요즘 시대가 자기 PR의 시대라지만
그것은 그럴 필요가 있을 경우에만 하는게 좋지요.
내 삶은 그렇지 않은데
주변 지인들에게 나의 완벽함을 과시해봤자 달라지는게 무엇일까요.
삶이라는 드라마에서 언제나 주인공은 자기 자신이지만
남들은 전부 엑스트라로 보는 행동은 삼가해야 할 것 같습니다.
그들도 그들 삶에선 주인공이니까요.
그리고 내 자신이 훌륭하다면 굳이 표현하지 않아도
남들이 먼저 알아볼 수 있는게 능력이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.
세상이 각박해져서
겸손과 배려와 인정이 사라지고 있는 것 같네요.
웃으며 여유가 넘치고 모두가 바다와 같은 마음을 갖은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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